최근 며칠 간 공격이 거세지면서 테헤란 바자르 (전통시장) 일부가 파괴됐다. 테헤란을 떠나 피난가는 시민들도 늘어나기 시작했다. 도시에 남아있는 이들 대부분은 외출을 삼가고 있다. 전쟁이 시작된 뒤 개인적인 용무를 보기 위해 우체국을 방문했으나 반파돼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. 이 곳 ...